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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와 쇠파이프로 맞았는데..폭행한 사장은 집행유예??청원에 동참에 주세요

오늘의 사건사고 1 742 0 0

골프채와 쇠파이프로 맞았는데..

폭행한 사장은 집행유예?? 

청원에 동참에 주세요 



국민청원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517?fbclid=IwAR2p6_HSK0jx2s0JZUBKrmIgTr611qhv8mTrMBiaKSE3Tn0T-Y4okAVwVFY 


사건내용



23살 박 모 씨가 소변 주머니를 차고 

양쪽 허벅지에 붕대를 감은 채 누워 있습니다.

허벅지 모세혈관이 터져 피부 괴사까지 

진행됐는데 응급 수술이 늦었다면 

양다리를 모두 절단할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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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가 지난 4월 취직한 뒤 일을 
빨리 배우지 못한다는 게 첫 폭행의 이유였습니다.
그럼에도 도망칠 수 없었던 건 대표와
상무의 협박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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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 씨가 배달 나갔다가 접촉사고를 낸 뒤 
수리비 700만 원이 나오자 폭행은 더 심해졌습니다.

박 씨가 6개월간 급여로 받은 돈도 
30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업체 대표 35살 정 모 씨는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업체 대표가 박 씨 외 다른 직원들도 
수시로 감금, 폭행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직원들은 유통업체의 재고 관리와 
배달 업무일을 맡으면서 차량과 사무실, 
창고에서 수시로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 Comments
Happy 06.13 11:08  
ㅋㅋㅋㅋㅋ
때린건 잘못했지만
내가 사장이었어도 빡쳤을듯

들어가자마자 접촉사고에
일을 더 잘하려는 노력은 하긴했을까

갑질 논하기전에
을의 책임은 다했는지부터 따지는 사회가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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