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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딸 집 ..식모살이까지..헌신페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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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딸 집 ..식모살이까지..헌신페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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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페이의 민낯】

"교회 목사에게 노동착취 피해" 

부목사·전도사·직원 35명 증언 

 한기총 부회장 이재희 목사는 

 유학 간 딸 집·아들 회사에 동원 

 피해자들 "주님 아닌 목사의 종"

헌신페이 경험한 전도사 86% 

 "사역자들을 소모품으로 여겨" 



“나의 헌신을 고발합니다.” 


일터가 교회라는 이유로, 누구에게나 적용돼야 할 

노동법이 어떤 이에겐 ‘딴 세상 법’이었다. 



교회 내 사역자·노동자에 관한 이야기다. 

이들은 “헌신해달라”는 교회의 요구가 실은 강요된 

‘열정페이’였다고 말한다. 

교회에서 일하는 이들은 

이런 노동 착취를 ‘헌신페이’

(종교계 열정페이)라고 부르곤 한다.



<한겨레>는 두달에 걸쳐 35명(대면 취재 21명, 통화·서면 취재 14명)의 

‘헌신페이’ 피해 증언을 들었다. 증언은 부목사·전도사·직원 등 

다양한 직군에서 나왔다. 


사랑과 복음이 가득해야 할 교회에서 그들은 왜 이런 일을 겪은 걸까.


■ “전도사들 가사도우미 시킨 한기총 임원” 


“그 사람은 예수님 이름을 걸고 자기 이익을 취해요. 

양의 탈을 쓴 늑대입니다.”(분당횃불교회에서 일한 전도사 ㄱ씨) 


경기도 성남 분당횃불교회 전도사·부목사(부교역자)와 

교인들은 지난달 7일 <한겨레>와 만나 이재희 담임목사가 

교회 구성원들을 유학 간 딸 가사도우미로 동원하는 등 

부당한 업무 지시를 일삼았다고 폭로했다. 


이 목사는 20여년 전(전신은 흰돌교회)부터 

이 교회를 개척해 목회활동을 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부회장 등 교계 연합회 간부직을 맡고 있다.


한기총 목사들 범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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