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커피를 건강하게 잘 마시는 3가지 방법

오늘의 사건사고 0 308 0 0

커피를 건강하게 잘 마시는 3가지 방법 


51342283a04eecdc32b80baf330d77e8_1568699663_6279.jpg
 


커피는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주성분인 카페인으로 인해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위산 역류를 일으키기도 한다. 


또 사람을 초조하게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건강에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매일 8온스

(약 227㎖) 컵으로 4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 발병 위험이 20% 낮아진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같은 뇌 화학물질에 영향을 준다. 


또한 8온스 커피 컵 2잔에는 약 200㎎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이 정도 양은 장기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도 있다. 


매일 200~300㎎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휴식을 

취할 때 혈류량이 향상돼 심장이 기능을 

더 잘 수행하도록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하루에 2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증과 같은 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밖에 28개의 연구 결과를 조사한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33% 낮출 수 있다. 


또 매일 커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통풍 

위험을 5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는 혈액속의 요산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다. 


그렇다면 커피를 어떻게 마셔야 이런 효과를 

그대로 얻을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해 

'타임닷컴'이 소개한 더 건강하게 커피를 

즐기는 법 3가지를 알아본다. 


1. 물 마시기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하지만 반복적으로 

섭취할 경우, 우리 몸이 적응하기 때문에 

탈수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

러나 아침부터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보통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향이 있다. 


눈을 뜨면 우선 물 한 컵을 마시고,

 그 다음 커피를 마시는 게 바람직하다. 


2. 당분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가 없지만, 비만, 

심장 질환,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 

커피는 되도록 블랙커피로 즐기는 게 좋다. 

꼭 당분을 첨가하려면 인공 감미료 대신

진짜 설탕을 한 티스푼 정도 넣는 편이 낫다. 


3. 향료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트릭 중 

하나는 계피, 생강, 정향 같은 향료와 친해지는 것이다. 


향료들은 또한 항산화 효과를 비롯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계피는 

혈당과 인슐린 조절을 돕는다. 




0 Comments
포토 제목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