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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선, 미래로 가는 민주당과 퇴행하는 야당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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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선, 미래로 가는 민주당과

퇴행하는 야당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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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21대 총선은 촛불혁명을 

완성하고 미래로 가려는 민주당과 

과거로 퇴행하려는 야당과의 대결"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1대 국회가 또다시 

국정을 발목잡는 국회가 될지, 혁신과 

미래를 위한 국회가 될지는 4·15 총선에 

달려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민주당도 이번 총선에서 아주 

결연한 자세로 임하고 있고, 당 대표인 

저도 단호한 각오로 이끌어가도록 하겠다"며 

"지금부터 총선을 준비하면서 얼마만큼 

당을 혁신하는가가 중요하다. 

혁신을 잘 발휘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공관위와 최고위원들은 당의 혁신을 잘 

이끌어가도록 함께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어제부터 공천신청자 

면접을 실시하고 있고, 감염병 총력 대응을 

위해 순연했던 선대위도 조만간 

발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우리 경제에 어려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당정은 

예비비 3조4000억원을 수출기업과 중소·

소상공인 경영애로 완화에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매주 2회 관계장관 회의에서 대응책을 추가로 

보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시에 국민들의 소비활동도 위축되고 

있기 때문에 기업 경제활력을 이끄는 내수활성화 

대책도 곧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표는 "이제 국회도 국회가 할 일을 

해야한다"며 "정부가 신종코로나에 온힘을 다하는 

동안 국회는 특위구성에만 합의했을 뿐

2월국회 일정을 정하지 못했다. 


내일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는 국민생명과 

민생경제만을 생각해 초당적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야당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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