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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쿼드 ㈜엔에스스튜디오, VR/AR 접목시킨 후속작 런칭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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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쿼드 ㈜엔에스스튜디오, 
VR/AR 접목시킨 후속작 런칭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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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5G 상용화 성공으로 

K-실감콘테츠 산업에 시동 걸렸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실감콘텐츠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실감콘텐츠는 디지털 콘텐츠에 실감기술을 적용하여 

인간의 오감 자극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거나 실제와 

유사한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콘텐츠를 지칭한다.

 

실감콘텐츠는 몰입감(Immersive), 

상호작용(Interactive), 지능화(Intelligent) 등 

3I를 특징으로 하며, 높은 현실감과 경험의 영역을 확장한다


주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홀로그램(Hologram) 등이 대표적인 실감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이러한 기술은 단순히 체험을 넘어 현실을 대체하는 

수준으로까지 진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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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업체 슈퍼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실감콘테츠 시장 규모를 약 60억달러(7조원)로 

추정하고 2022년에는 40조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실감콘테츠의 시작인 AR글라스의 보편화가 성큼 다가오면서

통신업계부터 교육, 의료 등 많은 산업군들이 

실감콘텐츠 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정부도, K-실감콘텐츠 산업에 시동을 걸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13, 상암동 한국 VR·AR 콤플렉스

(KoVAC)에 아시아 최대 수준의 실감콘텐츠 제작 인프라인

 ‘K-실감스튜디오(Korea Immersive Studio)’를 개소했다.

 5G 상용화 시대, 비대면 핵심서비스인 실감콘텐츠산업이

 ’K-실감스튜디오개소를 통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FPS(1인칭 슈팅) ‘블랙스쿼드의 개발사로 알려진

 엔에스 스튜디오(대표 윤성규)’‘4차산업혁명시대에

 AR/VR 기반의 프로젝트 개발과 사업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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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규 대표는 앞으로 VRAR 분야는 

게임 외 분야에 게임 사고와 방식을 적용하는 

게이미피케이션과 결합, 첨단 라이프스타일 도구로 각광 받으면서 

국방 및 의료 그리고 교육 분야로 발전할 것이다

또한 기술발달로 디바이스간 경계가 얇아지면서, 글로벌 

게임시장의 추세는 모바일 디바이스 게임시장으로 확대되기 

보다는 게임시장은 장르와 게임 타입에 더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 여겨진다.”며 게임시장을 분석했다.

 

그러면서 좋은 게임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서비스와 운영 또한 매우 중요하다면서 

게임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게임회사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ESL Go4BlackSquad CUP’이라는 

Global e Sports를 운영한 경험과 블랙스쿼드’ 

핵심 개발 조직의 인원이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블랙스쿼드의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국내개발 슈팅게임으로 

성공신화를 썼던 전설의 게임회사인 만큼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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